Skip Navigation

조회 수 51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아름다운 동해를 꿈 같이 다녀왔습니다. 뉴스타트 관계자분들,아름다운 봉사자분들, 125기 동창생들 모두께 감사드립니다.생각 많코 아직도 의문 많은  제 남편(김윤수)은 지금 성경과 과학 생방송을  빠짐없이 듣고 있습니다.  자유의지로 말이지요!! 이 정도도 엄청난 변화 입니다. 하나님이 생명파를 보내고 계시는 거지요. 남편의 골수 유전자가 머지 않아 켜질 날을 기도하며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의문 많은 남편을 위해 마지막까지 애쓰시며 강의하신 이상구 박사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맘껏 느끼고 왔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125기 잘 다녀왔습니다. 김혜단 2011.01.28 5169
3273 감사합니다 이정복 2011.01.27 3908
3272 조석훈 님*^^* 부탁드립니당~~ 김명한 2011.01.26 5472
3271 <과식>때문에 몸이 약해지고 많은 정신이상이 발생 장동기 2011.01.26 5035
3270 우리 집으로 오실 분의 짐이 미리 왔습니다. 황한명 2011.01.26 5041
3269 감사 인사 드립니다. 윤수희 2011.01.25 3305
3268 [re] 감사 인사 드립니다. 김현수 2011.02.09 3407
3267 부탁드려요. 황한명 2011.01.24 5029
3266 뉴스타트에서 중퇴하고 말았습니다. 황한명 2011.01.24 4237
3265 기쁜소식^^ 서필순 2011.01.24 3290
3264 125기 이레째 황한명 2011.01.23 4956
3263 125기 엿새째 황한명 2011.01.23 5519
3262 125기 닷새째 황한명 2011.01.22 4967
3261 127기 프로그램 기간 교정 (?) dongsoon pappas 2011.01.22 5162
3260 생명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구은혜 2011.01.21 2832
3259 사람은 <자기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합니다 장동기 2011.01.21 3654
3258 125기 나흘째 황한명 2011.01.20 4953
3257 나의 기도 황한명 2011.01.20 4758
3256 안녕하세요^^ 이미선 2011.01.20 3204
3255 125기 사흘째 황한명 2011.01.20 5334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235 Next
/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