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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06:45

꽃과 비와 별

조회 수 2270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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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상종' 

사소한 작은 것에 진심으로 감사가 되는 사람들~♡ 


*꽃과 비와 별


꽃도 예쁘고,우리도 예쁘다.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아니까.. 

우리의 웃음도 꽃처럼 예쁘다. 

하나님이 만든 꽃을 보고 내가 그리 웃으니.. 

그때,우리 예수님도 덩달아 참 좋겠다. 


비도 예쁘고, 우리도 예쁘다.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아니까..

우리의 눈물도 비처럼 기쁘다.

하나님이 만든 비를 알고 내가 그리 좋으니..

그때, 우리 예수님도 덩달아 참 기쁘겠다.


별도 예쁘고, 우리도 예쁘다.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아니까..

우리의 생각도 별처럼 빛난다.

하나님이 만든 별을 알고 내가 그리 좋으니..

그때, 우리 예수님도 덩달아 참 고맙겠다.


영적으로 회복되는 우리의 삶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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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맘 2018.12.06 14:13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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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oveyoumore 2018.12.09 07:35
    나이 40이 넘어서 쓴글이.. 너무 유치합니다.
    그러나.. 제에게 다시 이런 순수한 감성이 있으니, 저대로는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맘으로 읽어 주셨다기에, 제가 더 고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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