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2 20:56

♣ 마음의 문 ♣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꽃은 져도 향기는 멀리 퍼져나갑니다
옛말에 순탄하기만 한 인생은 없다고 했습니다.
인생은 슬픔과 기쁨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과정이며,
그것으로 균형이 유지됩니다.

하늘은 언제나 공평합니다.
한쪽 문을 닫는 동시에 또 다른 쪽 문을 열어줍니다.
따라서 한쪽 문이 닫혔다고 해서 실망하고
절망하거나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밤이 아무리 길어도 태양은 언제나 떠오르며,
눈보라가 세차게 몰아쳐도 봄바람은 언제나 불어옵니다.
고난 앞에서 늘 좌절하는 사람은 실패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운명의 문을 닫아 버립니다.

과거는 이미 날이 간 새입니다.
현재의 순간은 변화와 성공을 위한 문입니다.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은 오직 현재에서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은
새로운 문이 나타날 것입니다.

신은 우리에게 극복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고난을 주실 때 극복할 기회와 능력도
함께 주시기 때문입니다.
즉, 내 생각을 버리고 자신을 버리면 자연스럽게
성공의 에너지가 생기게 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 마음의 문 ♣ 지찬만 2018.06.02 27
2812 내게로 오는 오는 길은. 가파 2018.05.21 55
2811 귀향 가파 2018.05.18 41
2810 미소 속의 행복 지찬만 2018.05.01 50
2809 강물이 되어 가파 2018.05.01 31
2808 사랑을 마주하면 보이는 것 가파 2018.04.30 29
2807 영원한 오월을. 가파 2018.04.30 16
2806 하나님은 바보. 가파 2018.04.29 39
2805 너럭바위 가는 길 가파 2018.04.22 35
2804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지찬만 2018.04.07 74
2803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지찬만 2018.03.01 235
2802 내 유전자를 깨우는 세가지 방법. 가파 2018.02.22 268
2801 암은 삶 이 유전자에 쓴 기록 가파 2018.02.03 206
2800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지찬만 2018.02.03 161
2799 혼자라고 느낄 때 가파 2018.01.19 219
2798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지찬만 2018.01.01 138
2797 깨어 있지 않으면 지찬만 2017.12.01 254
2796 인체의 순리 1 지찬만 2017.11.15 212
2795 내 인생은 나의 것? 가파 2017.10.12 272
2794 변화는 자연의 본성 지찬만 2017.10.10 2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1 Next
/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