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5 06:01

성령이 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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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에 앉아 있었습니다

새 한 마리 삼나무 가지에 앉았다 날아갔습니다.

흔들거리는 나뭇가지

툭 터진 눈물


모릅니다 왜 눈물나는지

그냥 아름다웠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