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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기만한 자식들을 맡아서 통역에 전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다하지못한 마음 죄송할 따름입니다. 시작이 반이란 옛어른들의 말씀을 다시한번더 귀담어 봅니다. 두분의 사랑의 통역은 두젊은 부부의 귀있는 자가되여 헛되지않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백 스테판 + 리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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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49 오늘 경험한 은혜가 없는 공의 정회근(J J) 2010.08.08 4473
3148 창조당시, 아담과 하와는 뭘하며 지냈는가? 장동기 2010.08.07 4282
3147 무더운 여름날의 아름다운 하늘을 보세요 조석훈 2010.08.06 4478
3146 반역한 사단은 왜 바로 죽지 않았는가? 장동기 2010.08.06 4120
3145 천사의 삼분의 일이 사단을 따르다. 장동기 2010.08.06 5110
3144 하늘에서 발생한 전쟁이야기 장동기 2010.08.05 4520
3143 나는 누구인가? 장동기 2010.08.05 4319
3142 지구가 천국으로 바뀝니다. 장동기 2010.08.04 4262
3141 부활한 악인들의 큰 무리...네로,네로의 어머니... 장동기 2010.08.04 4102
3140 지금까지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입니다. 장동기 2010.08.04 4278
3139 사단과 그의 부하들의 공격준비 장동기 2010.08.03 3784
3138 악인들의 부활과 소멸 장동기 2010.08.03 4386
3137 하늘에서 지구로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성 장동기 2010.08.03 4837
3136 부활한 의인들이 하늘에서 천년을 보낸후 다시 지구로 귀환 장동기 2010.08.02 4095
3135 왜 영원히 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장동기 2010.08.01 4186
3134 예수와 아담이 다시 만나는 장면 장동기 2010.07.30 4003
3133 예수재림때 부활과 사단의 결박 장동기 2010.07.30 4292
3132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님을 설명드립니다. 장동기 2010.07.27 4311
» 백혜선, 홍행자 선생님에게 지면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백스테판 2010.07.27 4190
3130 2010 육식추방의 날 기념: 생명을 위해 비건채식인이 되자! 최동규 2010.07.26 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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