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상구의사께서 아래에 있는 저의 글에 답변하신 댓글내용을 보면


<화잇이 주장한 '조사심판'
곧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완성하신 것이 아니라는 내용을저는 거부하고
상세히 조사한 결과 '완전성화'를 이룬 자들만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점을 저는 거부합니다>


이상구의사께서 오해하신 점을 

제가 아는 지식의 범위안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이 완성>된 것은 

엘렌화잇이 기록한 <시대의 소망 764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천사들이 구주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기뻐한 것은 당연하였다. 

왜냐하면 저희가 그 때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죄와 사탄의 멸망이 영원히 확실해졌다는 것과 

인류의 구속이 보장되었다는 것과 

이 우주가 영원히 안전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자신은 

갈바리에서 이루신 희생의 결과를 충분히 이해하셨다. 

그분은 이 모든 것을 내다보시고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부르짖으셨다."


그러니까

이상구의사께서 생각하시는 십자가의 의미와

엘렌화잇이 기록한 십자가의 의미는 같습니다.



그러니까

십자가로 구원이 완성된 것은 

모두가 공감하는 진리인 것입니다.


그럼 조사심판이 왜 필요할까요?

이상구의사께서도 심판이 있다는 성경말씀을 믿는다고 하시니

저의 질문에 답변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는데

왜 심판이 필요하는지요?


저의 답은 이렇습니다.

이상구의사가 말하는 <십자가에서 구원의 완성>이란 의미가

<죄의 해결>차원에서 완성인 것은 맞는데

<의인이 부활해서 천국에 가는 의미로의 구원의 완성>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다고 해도

의인들은 아직 부활도 못했고 천국에도 못갔습니다.


그래서 재림때 의인이 부활해서 천국에 가야 <최종적인 구원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인을 부활시키려면

누가 의인인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누가 구원받게 되는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므로

당연히 각 사람에 대한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고

철저하게 공정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각 사람을 자세히 조사하여 재판하는 조사심판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사건으로 죄문제가 해결되는 구원의 완성은 되었지만

각 사람의 죄의 기록조사심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증거자료이기 때문에

죄의 기록은 조사심판이 끝날때까지는 남아 있는 것입니다.

기록의 증거가 없으면 어떻게 심판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상구의사께서

조사한 결과 '완전성화'를 이룬 자들만 구원받는 것을 거절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상구의사께서 완전성화의 의미를 매우 크게 오해하신듯 합니다.


이상구의사께서 <완전성화>의 의미를 모르시므로

제가 최선껏 설명드릴께요.


<완전>이란 의미는 <사람편에서의 완전>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죄를 절대로 안짓고 죄의 본성이 전혀없는 완벽한 완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흠없이 완전>하라는 의미도 마찬가지이고요.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제가 의로운 면이 10점이고 악한 면이 90점이라고  가정합시다.

저는 재림때까지 최대한 품성변화를 해도

의로운 면이 100점되고 악한 면이 0점되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이 불가능할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매일매일 최선의 신앙생애를 통해

재림때

의로운면이 20점, 악한 면이 80점 정도는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이렇게 최선의 변화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완전성화>라고 합니다.

인간편에서의 <완전>의 의미는 이런 의미입니다.


제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재림교회의 유명한 신학자에게 물어보십시요.

제가 볼때 

이상구의사의 가장 큰 문제는

<성경과 예언의 신>의 오해입니다.











  • ?
    사랑과순결 2018.11.06 20:26

    <완전성화>가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는 예언의 신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탄이 통치하는 한
    우리에게는 복종시켜야 할 자아가 있고
    극복해야 할 얽매이게 하는 죄악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이 계속하는 한
    멈추는 데가 없을 것이며
    우리가 도달해서 내가 완전히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 지점이 없을 것이다.

    성화란
    평생의 순종의 결과이다.― 사도행적, 560, 561(영문)(1911).


    육신의 마음을 대항하는 끊임없는 싸움이 지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마음을 위로 향하도록 이끌어 주고
    순결하고 거룩한 사물을 명상하는 데 익숙해지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세련케 하는 감화력으로 도움을 받아야 한다.― 2T, 479(1870).

    우리는
    사탄의 유혹이 더 이상 악을 유발하지 않는 비현실적 세상을
    우리의 마음속에서 창조하고 이상적인 교회를 그려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완전은
    우리의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것
    이다.― RH, 1893.8.8.


    인간이 거룩한 육체를 받을 때에는
    저들은 이 지상에 남아 있지 않게 될 것이며
    하늘로 데려감을 입을 것이다.

    이생에서 죄가 용서함을 받기는 하나
    죄의 결과는 이생에서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빌 3:21)실 때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이다.― 가려뽑은 기별 2권, 33(영문)(1901).

  • ?
    Iloveyoumore 2018.11.06 23:11
    사랑과 순결님^^
    화잇부인이라는 분은.. 님이 제시하시는대로의  '조사심판'에 대한 글이 있지만
    박사님이 제시하셨던 화잇부인의 '조사심판' 글도 있습니다.
    한분의 글에서 서로 상반되는 내용이 충돌합니다.
    박사님은 그부분을 얘기하고 계십니다. 
    안식교인의 많은 분들이 박사님이 제시하셨던 화잇부인의 조사심판에 얽매여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구요.
    교단의 지도자들이 그 부분을 강조하며 목회를 하셨기에.. 신자들의 믿음생활이 그렇게 드러나는 거구요.
    그렇다면.. 박사님에게 이의를 제시하실게 아니라, 
    안식교단의 지도자들을 향해서 이의를 제기하셔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박사님의 강의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일관되게 드러납니다.

    박사님도, 박사님과 뜻을 같이하시는 분들도.. 그것을 문제시 하는 겁니다.
    박사님은 화잇부인의 글 전체를 부정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글에서의 오류를 찾으신 것 뿐입니다.
    그리고.. 그 오류로 인해, 예수를 바라보는 마음과 생각이 '기쁨'으로 인한 능동태의 삶으로 이어지지 않고.. 
    교인들의 삶이 수동태로 움직여지는 안식교단의 현실을 보신겁니다.

    닭이 먼저여야 알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알에서 시작해서 닭이 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창조주가 그렇게 시작 하셨기에, 우리 믿음의 본질도 그안에 있어야 합니다.
    닭의 보호아래 알이 있어야 병아리가 나옵니다.
    알이 스스로 병아리가 될 수 없습니다.그래서 닭으로도 성장할 수 없습니다.
    내안에서 하나님의 그 따뜻한 사랑을 못 느끼는데, 
    나를 살리시는 이가 있다는 확신이 먼저 없는데.. 어떤 믿음이 움틀까요?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면.. 나를 살려주시려나..?? 의 믿음은 안됩니다.
    그런 믿음으로라면, 어떻게 '할렐루야'를 기쁘게 외칠 수 있겠습니까..!
    영생을 받은 기쁨을 누려야지 그의 생활에 진, 선, 미가 드러납니다.
    영생을 받아야 하는 갈망에 매이는 생활은 옳음이 아닙니다.
    안식교단을 돌아보십시오. 아직도 그리 말씀하시는 교단내에 교회를 돌아보십시오.

    박사님은 사랑의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거기에는 이견이 없으시죠?

    저도 '사랑과 순결님'에게 질문 드립니다.
    십자가의 두 강도의 구원은 어떤가요?
    조사심판 있나요? 심판의 기준은 뭔가요?

    또 제 경우는요?
    저는 성령을 받았어요.
    하지만 제 안에서는 지금도 선과 악이 존재해요.
    번덕쟁이처럼 아직도 수시로 마음이 때때로 요동치죠.
    갈등에서 후회로.. 결론 나는 일들이 어찌보면 더 많아요.
    그렇지만, 그 과정과정에서.. 저는 기도 속에 있었어요.
    그리고.. 후회되어서 하는기도로, 또 나를 지켜주심을 감사하는 기도로..!
    생각을 해보고.. 지혜를 구하고,
    성경말씀으로 위로와 위안을.. 그리고 다시 생기를 얻죠.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에너지를 받으니, 세세하게는 마음이 수시로 변하기도 하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생각하는 하나는 확실히 있어요.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  
    나를 다시 살리기 위해  그 전지전능하신 주가 예수로 오셔서 죽으셨다는 것..ㅠ
    그래서, 세상적인 감정들이 요동칠 순 있지만.. 내가 주님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 !
    그리고 기도가 된다는 것.. 그리고 평온하다는 것, 갈등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구분한다는 것,
    내 진실된 마음을 아시니, 부족함이 많지만..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으로의 결과로 되는 경험이 늘어난다는 것~!
    일상 생활에서.. 잠시 잠시의 멈춤은 있지만, 이 모든것이 연결되어지며 하루를 보내죠.

    저라는 사람은 이런 저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구원의 영생을 확신해요 !
    왜내하면.. 저와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셨거든요~!

    사랑과 순결님~!
    제가 이 마음으로 죽으면 영생구원이 있나요? 없나요?
    저도 조사심판 받나요? 심판의 기준은 뭔가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 ?
    소망으로 2018.11.07 15:36
    Iloveyoumore님, 제가 답변 드리지요.

    십자가의 우편 강도의 문제입니다.

    예수를 받아들여 구원받은 우편의 강도도 분명히 조사심판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그도 분명히 죄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죄인이란 법을 어긴 범법자란 뜻입니다. 그가 세상법을 어겨 심판을 받고
    십자가형에 처하게 된 것 같이 하늘법정에서도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조사심판은 믿는다고 공언하며 죽은 사람들이 그 대상으로 하늘에 들어갈 자격을 심사하게 되는
    공적 절차입니다. 우편 강도도 마지막 순간에 예수를 믿었으니 조사심판의 대상입니다.

    그러면, 예수께서는 왜 우편 강도의 요청에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을까요?
    실제로 그 강도는 그날 죽어서 낙원에 가지 않았읍니다. 그럼, 예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일까요?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우편 강도의 믿음에 확신을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다고 선의의 거짓말을 하신 것은 아닙니다. 강도가 부활의 날에 눈을 뜨면 예수님을 볼 것이므로
    그가 부활 때 죽은 날의 기억과 부활한 날의 기억이 같은 날처럼 느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강도의 인생에서 예수를 믿을 기회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그 짧은 순간에 생긴 믿음을 붙잡아
    확고히 하도록 하시기 위해 예수께서는 최종적 구원의 확신을 주신 것입니다.

    만약, 우편 강도가 진심으로 자기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았다면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진심을 아셨기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조사심판은 공적인 절차이고 또한 , 그 결과로 죄인이 칭의를 얻게되는 것이므로 필수적입니다.
    십자가상에서 우편 강도의 진심이 사실이었다는 것과 그가 죄은 죄를 예수의 피로 대신 속죄되어
    무죄임이 판명되므로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을 공적으로 입증하는 절차인 것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재판을 받고 결과에 따라 처리되는 것처럼 조사심판도 그런 절차입니다.
    누가 죄를 지었는데 대통령이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사면을 해준다면 법질서가 확립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재판을 거쳐 죄에 대한 형량이 결정됩니다. 그렇지만 죄인의 정상을 참작하여
    사면이 내려져 무죄로 풀려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짓고 죄인이 되었지만
    그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 십자가의 대속의 핏값으로 죄값을 치룬게 되어 무죄를 선언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Iloveyoumore님도 역시 조사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그게 정말 그런지 안 그런지는 하나님께서만이 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지만 공적으로 증명되어야 하므로 님의 마음의 동기까지 심판때에 살펴보게 됩니다.
    그래서 님께서 진실로 회개하였고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대속의 핏값이 님께서 지은 죄에 대해
    속죄가 이루어져 법적으로 무죄한 사람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증명받는 절차를 밟게 되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Iloveyoumore님께서 구원을 확신한다고 해서 영생이 확정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심판이 필요없게 되는 것이지요. 재판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죄인이 자기 스스로
    나는 무죄입니다 라고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재판장만이 그 결과를 압니다.
    그런데 죄인 스스로 무죄를 주장하고 확신한다 하여 개인의 소신대로 그대로 결정된다면
    사법부와 재판장이 필요없게 되는 일이며 그것은 곧 법과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므로
    통치자 스스로 법의 필요성과 공정성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그런 일은 누구도 허용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님께서는 영생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님께서 짓는 죄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시는 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죄로부터 구원받는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건져냄이란 뜻입니다. 구원 받았다는 말은 건져냄을 받았다는 뜻이므로
    어디서 건져냄을 받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죄의 공간인 지구에서 건져냄을 받아 영생을 누리기 전에
    자기 죄로부터 먼저 건져냄을 받아 죄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예수란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건져 낼)할 자' 란 뜻이므로 그런 목표를 갖는 것이
    예수를 믿는 사람의 진정한 도리이며 희망이고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님께서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자신 속의 죄를 미워하고 싫어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를 버리기위해 성령의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께 매어달릴 것입니다.
    하나님 또한 님을 사랑하시므로 그 죄에서 벗어나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에는 댓가와 조건이 없습니다. 영생에 대한 확신은 댓가를 먼저 바라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고 싶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의 뜻대로 살고 싶고 하나님이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며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키는 죄를 나에게서 제거하므로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하는데 장애가 되는
    장애물인 죄를 없애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 없이 영생과 천국에만 집착하는 구원의 확신은 거짓 사랑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
    Iloveyoumore 2018.11.07 16:35
    소망으로님^^ 감사합니다.
    이런 답변이 달릴 줄은 몰랐습니다..!
    안식교단의 교리가 이렇군요.

    소망으로님.. 하나님께 자기를 기억해 달라고 한 그 강도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영생을 얻었어요! 
    오늘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자기가 몰랐던 하나님의 그 사랑을.. 
    그때에 벌어지는 그 상황을 보고서 알았습니다.. 깨달았어요.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고, 그 사랑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는 예수님.. ㅠ
    그들이 자기의 죄를 알지 못해서.. 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그 강도는 지은 죄때문에 세상법으로 십자가에 달렸지만,
    죽음까지 가는동안 고통으로 숨을 거두겠지만, 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기쁘고, 또 나같은 죄인 살리신.. 과 같은 찬양가사처럼
    지나온 삶을.. 반성하고 후회하고, 서로가 사랑을 몰라서 할켜진 인생에 
    원망도, 죄책감도.. 그제서야 내려놓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았기에 이 모든 감정들이 연결되어 이어집니다.
    보십시오.. 그의 죄는..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눈처럼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조사심판이 또 남아 있을 수 있는지요..ㅠ

    제 안에도 성령님이 함께 하시니, 한없이 부족한 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구원의 확신과 영생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된 그 강도의 마음과 저도 같음입니다.
    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사랑으로 이미 끝내셨어요.
    내안에, 성령님이 저와함께 계시는한.. 이것은 불변입니다.
    성령님이 제 안에 계시는 한, 저는 일곱번 넘어저도 다시 일어납니다.
    성령님이 당신의 손잡고 다시 일어서라 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사랑 바라보고 다시 일어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오해하는 세상을 향해서.. 저도 그 증거자로 오늘도 서겠습니다.

    성령님이 함께 계시면, 소망으로님이 얘기하시는 것들이 있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영생을 주기위해 그 사랑이신 분이 우리의 죄를 세세하게 다 드러내서 조사하고, 심판하고.. 
    그래서 영생받는 사람의 기준은요? 그건 하나님만이 아신다고.. 하실건지요.

    '포도원 주인 이야기' 아시죠? 구원의 영생은 누리는 자의 것입니다.
    먼저 온 일꾼들은 그 포도원에서 나오는 그 사랑을 누리면서 
    일하면 되는 것을.. 그러지를 못했어요.
    그들이, 그 긴시간을 그 곳에서.. 그 큰사랑을 누리며 행복하게 일했다면, 
    그 행복을 누려본 자가 그 행복을 감추고.. 일한 품삯만 가지고 따지겠습니까?
    영생을 주셨는대도 그게 영생을 받은 것인 줄도 모르는 것과 참으로 같습니다.
    그 투덜대는 일꾼들에게는 나중에 온 일꾼들과 동일하게 받는 품삯이 공평하지 않죠.
    조사심판처럼.. 누가 일을 더 많이 했는가를 따지라는 거죠. 
    그러나, 포도원 주인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약속한 품삯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결과.. 먼저 온 일꾼들 중에는.. 포도원 밖으로 스스로 나가거나, 
    다행히 그제서야 그 포도원의 주인의  뜻이 바로 보여, 
    나중온 일꾼들과 거기에 더 머무르며 그곳을 제대로 누리겠죠.

    안식교단은 사랑이신 하나님의 심판이 무엇일까..부터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조사심판을 교단의 교리로 가진 안식교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profile
    이상구 2018.11.07 15:51
    완전 성화?
    화잇은, 우리의 품성에 하나의 점이나 흠이라도 있는 동안에는 우리들 중 아무도 하나님의 인(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다.(교회에 보내는 권면 334)



    바로 위의, ‘완전한 성화가 이루어져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은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성령이 없어도 성화가 이루질 수 있다는 주장과 다름이 없습니다. 심지어 화잇은 우리가 완전히 성화되었을 때까지는 성령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우리의 품성에 있는 결함들을 고치고 심령의 전에서 모든 불결을 정결케 하는 일이 우리에게 맡겨져 있다. 그것들이 고쳐지고 정결케 될 때, 오순절 날 제자들에게 이른 비가 내렸던 것처럼 늦은비(성령)가 우리에게 내릴 것이다.(교회 권면 334)



    과연, 오순절 성령이 품성이 완전한 사람들에게만 내렸습니까? 아니지요. 구원의 확신과 성화를 이루기 위하여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 없이 성화를 이루어야만 성령을 주신다고 가르치다니, 참으로 심각한 오류입니다. 이런 화잇의 가르침은 교인들로 하여금 성령을 받지 못하게 하고, 구원의 확신을 자기지 못하게 하고, 결국 성화를 불가능하게 합니다. 그 결과 조사심판 교리는 안식일교인들의 구원을 막고 있습니다.
  • ?
    소망으로 2018.11.07 16:08
    그것은 이박사님께서 오해하신 것입니다. 은혜의 시기 끝에 늦은비 성령을 받을 때를 가리킨 것입니다.
    예언의 신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성령'으로 검색하셔서 나타나는 모든 내용들을 살펴보시면 오해가 풀릴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이른비 성령의 역사라고 표현하지요.
    그때는 유월절 세계 각지에서 모인 유대인에게 복음의 전파를 위해 방언의 은사를 주실 목적의 성령 역사였습니다.
  • profile
    이상구 2018.11.07 16:05

    성령, 믿음을 체험하지 못하면, 이 땅에서 그 당시 설교를 듣고 있는, 품성이 흠이 많은 성도들에게
    바울이 이상한 말을 합니다. 조사심판도 통과하기 전에요

    히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Col.2:10 and you are complete in Him,(너는 예수 안에서 지금 완전하니라!)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안식일 교회에서는 이런 바울을 이해하지 못하니 미친 사람으로 오해하지 않을까요.

    결국 구원의 확신을 금지하는 조사심판 때문에 성령을 받지 못하니 이런 성경말씀을 이해할 길이 없지요.

    부디, "뉴스타트 성경교실"에 계시된 글들을 다시 한번 보십시요.

  • ?
    bombon 2018.11.08 00:44
    성령을 받게 되면 구원을 확신하게 됩니다 구원을 확신하려고 애를 써서 확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용서 받은 자녀라는 사실이 깨달아지고 확신이 들게 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것은 생명입니다 생명이 잉태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게 되고 그 후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을 이루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은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십자가의 대속의 의미가 자신의 삶 속에 받아 들여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인간의 행위로는 절대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만이 구원의 근거가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혜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게 되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끝까지 놓지 않으시고 천국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시기 때문에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한번 구원을 받고 난 사람의 특징은 성화의 삶이 나타나게 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행위가 변화됩니다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고 차즘차즘 변화 받을 수 있지만 생명이 있기에 분명하게 자라나게 되고 죄에 대해서 싸우게 됩니다 잘못 살아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곧 회개합니다 성령께서 책망하시기 때문에 결국 올바른 길을 찾아 살아가게 됩니다
    조사 심판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 보는데 사람의 행위를 보고 마지막 구원을 판단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확신이 없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즉 구원의 확신을 알 수 없이 신앙생활을 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 ?
    베레아 2018.11.08 03:20
    어디에 근거 하여 제목을 이렇게 붙이신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성령은 하나

    어릴때 부터 배우고 교육되고 이미 각인이 되어버린
    우리의 생각과 습관들 도덕적인 선 판단하는 것
    이것이 말씀을 이해 하는데 걸림돌이며
    잘못된 교육의 힘이아닐까요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성령의 깨우치심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모든 잘못 된
    이미 고착 되어버린 생각을 버리게 해 주신다고
    말씀을 통하여 주십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0 에서 백지에서 말씀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저는
    예언의신을 말씀 위에 놓고
    우리가 잘못 이해 하고 있다고
    단 위에서 공공연 하게 이박사님을 비판하는

    1990년대에 신앙관이 확립된 예언전도 세대이며
    제가 30대나 40 대가 되면 예수님이 오신다고하고
    안식일을 준수 하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배운 재림교회 교인입니다

    정직해야 한다고 행각합니다
    우리도 모르는 내면까지도 정직해야한다고
    말씀해 주시니까요

    아버지 안에 예수안에 성령 안에서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성령은 하나이십니다
    엡4: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대체의학적인 요법에 관한 글의 게시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Admin 2009.02.01 10035
3922 빛 안에서~ new Iloveyoumore 2018.11.13 2
3921 이 박사님을 사랑하는분의 댓글을 여기다 옮겼습니다^^ 이소이 2018.11.09 111
3920 박사님은 나라의 보물 허대열 2018.11.08 76
» 이상구의사께서 <완전성화>의 의미를 오해하신듯 합니다. 9 사랑과순결 2018.11.06 221
3918 우리가 정말 잘 사는 것~! Iloveyoumore 2018.11.06 56
3917 한국 교회 안에 널리 퍼져있는 거짓 구원론 4 소망으로 2018.11.05 152
3916 삶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 Iloveyoumore 2018.11.05 43
3915 가을을 보세요~♡ Iloveyoumore 2018.11.04 49
3914 객관적인 눈으로 본 재림교회 조사심판 3 다윗 2018.11.03 133
3913 교회선택 2 사랑하는ccm 2018.11.03 93
3912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 5 사랑과순결 2018.11.03 186
3911 그게 참 어렵지만.. 가능하게 하신다~! Iloveyoumore 2018.11.02 48
3910 내몸에 찾아온 암 대응 방법? 1 narae 2018.11.02 74
3909 공감이 되는 글~! Iloveyoumore 2018.11.01 41
3908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4 다윗 2018.10.30 77
3907 바울이 세째하늘에 올라간 것 2 solasc 2018.10.21 157
3906 박사님이 찾아 가시는.. 진리가 주는 자유의 걸음은 아름답다~♡ 2 Iloveyoumore 2018.10.20 230
3905 '뉴스타트'가 잘 안되신다면..! Iloveyoumore 2018.10.18 213
390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Iloveyoumore 2018.10.13 130
3903 221기 세미나 기간 가볼만한 문화관광 축제소식 (양양) 고객지원실1 2018.10.12 6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7 Next
/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