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23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 기 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50 하나님이 주시는 쉼~♡ 1 Iloveyoumore 2018.12.26 2571
3949 사랑이 함께 있는 곳~♡ 4 Iloveyoumore 2018.12.25 6444
3948 하나님의 복수는 이런 것 ~! 4 Iloveyoumore 2018.12.24 6263
3947 성령과 악령을 분간할 수만 있다면..! Iloveyoumore 2018.12.23 2313
3946 주기도문 ( 수정) 베레아 2018.12.20 1927
3945 주 안에 우린 하나 가사- 펌 베레아 2018.12.19 2192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가사 펌 베레아 2018.12.19 2339
3943 박사님 질문요 1 shine123 2018.12.13 2529
3942 야고보서 2: 성령의 능력으로 3 베레아 2018.12.13 5793
3941 이런 엄마 어때요! 3 Iloveyoumore 2018.12.12 6840
3940 믿음=행함 아니다 7 베레아 2018.12.12 6483
3939 잠시만.. 안녕~^&* 1 Iloveyoumore 2018.12.10 2528
3938 예전에는 왜 몰랐을까 ? Iloveyoumore 2018.12.10 1965
3937 심령이 가난한 줄 아는 ' 부자 ! ' Iloveyoumore 2018.12.08 1783
3936 사랑으로 이해되는 '화해' Iloveyoumore 2018.12.07 2058
3935 아침에 받은 편지^^ 이소이 2018.12.06 2160
3934 꽃과 비와 별 2 Iloveyoumore 2018.12.06 2265
3933 송영희 시인의 "그이름" Iloveyoumore 2018.12.04 2671
3932 흔들림1 4 무아연기 2018.12.03 6819
3931 "망하지만.. 가장 큰 자" ㅡ 요한처럼 ! Iloveyoumore 2018.12.03 1548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235 Next
/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