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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주야 예언과 십자가 (2300주야 예언연구 요약본)

2300, 그 길고 길었던 기다림의 끝에

죄로 더러워졌던 성소와 아버지의 이름이

어린양의 피로 정결케, 거룩하게 되었고

죄인들도 구원을 얻었다.

이 책의 요약문 예수님, 다니엘, 바울의 삼각연결의 비밀

주기도문에 숨겨진 2300주야 성소의 정결의 비밀?

주기도문 -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시며”(6:9)

거룩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은 자격 없는 죄인에게 무한히, 조건 없이 주시는 은혜이다. 바로 그 사랑(은혜)이 바로 모든 피조물을 살아 있게 하는 생명이라는 것이 영원불변의 진리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창조주이신 이유이다. 사랑과 생명 없이는 창조하실 수도, 이유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에 나타난 대로, 원수일지라도 사랑하시고, 죄가 더한 자에게 은혜를 더하시는 무한하신 무조건적 사랑, 곧 은혜이다. 이런 사랑, 생명, 진리, 이 모두를 아우른 것이 하나님의 거룩이다.

사단은 이런 사랑은 공의롭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모든 죄는 반드시 형벌을 받아야 하는데, 만일 하나님이 죄의 형벌을 면제해 준다면 그분은 진리와 공의의 하나님이 될 수 없다고 사단은 주장하였다.(소망 761) 이 주장이 바로 하나님의 거룩에 대한 사단의 도전이었다. 그는 순종하면 사랑을 주고, 죄가 많으면 형벌을 주는 조건적 사랑이 공의롭고 거룩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주장은 율법주의가 공의롭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런 사단의 생각이 모든 죄인들이 빠져 있는 공통적인 생각이다. 그 결과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생각과 죄인의 조건적 사랑의 생각이 다르게 되었다. 그 결과 죄인은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생명)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영생(생명)을 버리게 되었다.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처럼 원수를 사랑하기 보다는 복수하고, 죄가 많은 곳에 은혜를 더 하기보다는 형벌을 주는 이런 조건적 사랑의 생각을 담은 율법주의가 하나님의 사랑이며 공의라면, 더 이상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은혜)이 피조물을 살아 있게 하는 생명이 될 수가 없게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단은 피조물(천사와 인간)이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떠나도 독립적으로 영원히 살아 있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거짓을 주장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거룩을 떠나 범죄 하였다. 많은 피조물들이 사단의 거짓을 추종하며 하나님의 생명을 떠나는 잘못된 선택이 . 그 선택, 곧 죄의 결과()사망이었다.

그 결과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우주가 불안해지고 하나님의 통치능력이 의심을 받기 시작하며 하나님의 명예가 실추되고 우주는 분열되고 하나님의 영원불변의 거룩(생명,진리)(사망, 거짓)더럽혀졌다.(36:23)

36:23~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내가거룩하게 할지라.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 생명을 거부하는 피조물들은 영생을 잃고 죽어가기 시작하였다.

이제 하나님은 다음 두 가지를 반드시 이루셔야만 하셨다.

첫째, 하나님의 거룩을 회복하시어 분열된 우주의 통일을 이루시고(1:10)

둘째, 자녀를 아비께 돌아오게 하시어(1:16)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심(6:10,1:17).

그런데 놀랍게도 단8;14절의 성소가 정결함을 입으리라를 히브리 원어로 보면, “하나님의 거룩을 회복하다라는, “qD'x]nIwÒ(차다크) .vd,qo(코데쉬)”이다. ‘차다크의롭게, 정결케, 회복케 하다라는 단어이다. 그리고 코데쉬는 본래 거룩(holiness)’이라는 단어로서 구약성경에서 성소로 사용되기도 하는 단어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기도문을 보면 예수께서 다음의 두 가지지극히 중요한 아버지의 뜻이 죄의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도록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것으로 시작된다.

첫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것”(6:9)

둘째,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는 것”(6:10)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옵시고

6:10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아들 예수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오셨다. 그 뜻은 두 가지이다.

1,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것

2,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가 이 땅에 임하게 하는 것

그런데 사도 바울은 위의 두 가지를 하나로 묶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10:9~"오 하나님이여, 보소서,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첫 번째 것을 폐하심은 두 번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다시 말하면, “첫 번째 것을 폐하시고 두 번째 것을 세우시면그 결과 주기도문의 두 가지의 뜻,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고동시에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게 된다.”는 것이다. 어떻게 예수의 주기도문과 바울의 이 말씀(10:9)이 같은 말씀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주기도문과 바울의 말씀이 2300주야 예언의 성소 정결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주기도문에 나타난 아버지의 뜻과 바울의 첫 번째 것, 두 번째 것과 다니엘의 2300주야 성소정결삼각연결이 비밀이다. 이 비밀을 깨달아 알면 2300주야 성소정결의 예언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주기도문(예수)

↙ ↘

바울 다니엘

(10:9) 2300주야

이제, 2300주야 예언을 풀기 위하여 이 흥미롭고 비밀스러운 연결을 풀어가 보기로 하자.

첫째, “첫 번째 것을 폐하시고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 하심이라”(10:9)는 무슨 뜻이며 어떻게 주기도문과 2300주야 예언과 서로 연결되어 있을 것일까? -

히브리서는 예수님 오시전의 성소봉사, 곧 속죄제사가 예수님이 오시어 십자가에서 실제 희생제물이 되시어 속죄를 단번에 이루시어 죄인을 구원하시는 분임을 상징한 의식임을 설명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히브리서는 성소는 예수님의 상징이며, 속죄제사는 십자가의 상징임을 설명한다. 따라서 첫 번째 것은 첫 번째 성소를 뜻하며 첫 번째 초림하신 예수를 뜻한다. 첫 번째 성소는 아담을 시작으로 모든 인간의 죄로 이미 더러워진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하여 땅에 짓도록 하신 모형 건물로서의 지상성소를 칭한다.(인간의 죄는 하나님을 더럽힌다. - 36:23)

36:23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거룩한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이렇게 지상성소를 이 땅에 짓게 하신 이유는 인간이 죄인일지라도 하나님은 죄인들을 사랑하시어 그들과 함께 하시며, 그리고 때가 차면 인간의 죄로 더럽혀지신 하나님도 십자가의 피로 정결케 하시고 동시에 죄인들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그분의 언약을 속죄제사를 통하여 확인시켜 주시기 위함이다. 이 땅에 세워졌던 죄인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상징한 마지막 지상성소 건물은,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예루살렘 성전이었다. 이 진실을 깨달은 사도 요한도 바울처럼 인간으로 오신 예수를 우리 가운데 계신 성소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이 말씀에서 거하시매라는 단어의 본뜻은 성막을 치시다라는 뜻이며, 결국 예수님이 우리들 죄인 가운에 성소가 되시다라는 뜻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도 예수가 성소라고 말한 사도 요한의 말처럼, 하나님이 죄인들 가운데 성소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11:16~비록 내가 그들을 멀리 이방인들 가운데로 버렸을지라도, ~나는 여전히(yet) 그들이 갈 나라들에서 그들에게 작은 성소가 되리라.' - 여전히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변함없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하늘에 있는 참 성소, 곧 지상 성소의 원형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다음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예수 = 성소임이 더 확실해진다. 이 말씀은 예루살렘 성전 뜰에 들어가시어 장사들을 쫓아내시며, 예수께서 오신 목적이 성소를 정결케 하시는 것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주신 직후에 하신 말씀이다.

2:19 ~너희가 이 성전(첫 번째 성소, 예루살렘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두 번째 성소) 일으키리라.

2:21~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위의 말씀대로, 죄로 더러워진 예루살렘 성전이 바로 장사꾼들을 내어 쫓으시고 계신 십자가 이전의 (죄로 더러워진) 예수님을 상징하는 건물이었다. 이제 하늘에 있던 진짜 죄로 더러워진 성전이신 주님이 이 땅에 오셨다. 따라서 죄로 더러워진 예수를 상징하던 예루살렘 성전은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졌고 이제는 헐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실 그분 자신이 십자가의 피로 정결케 된 두 번째 성소이시라는 뜻이다. 예수를 성소라고 말했던 사도 요한은 하늘에 성전건물이 없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전이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21: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성소(아버지와 예수)는 죄로 더러워진다. 그 이유는 성소이신 예수께서 인간의 죄를 떠안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인간처럼 죄를 지었기 때문이 저러워지신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죄로 하늘성소’(하나님)가 더러워졌다. 따라서 죄로 더러워진 하늘성소는 죄로 더러워진 예수님이다. 그리고 죄로 더러워진 하늘성소를 상징하는 지상성소, 첫 번째 성소’(예루살렘 성전)도 역시 죄로 더러워진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었다.

이제 죄로 더러워진 첫 번째 성소(예수)가 십자가로 폐하여 지시고 그 피로 정결함을 입어 두 번째 성소를 세워야했다.(8:14) 그리고 두 번째 성소(정결함을 입으신 예수 곧 부활하신 예수)를 세우셔야 한다. 다시 말하면 다시 거룩하게 되셔야 할 하나님이 다시 거룩하게 되셔야 했다.

바로 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을 위하여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야만 했다. 죄로 더러워진 예수님 자신, 곧 죄로 더러워진 하늘성소를 정결케, 거룩하게, 의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십자가의 피 흘리심과 부활뿐이다. 이 예수라는 성소는 십자가의 피로 정결함을 입으시고 성소의 정결을 이루시며 그 결과 2300주야 예언이 성취되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세상의 죄인을 구원하시어 하나님의 백성을 형성하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 것이다. 그 결과 죄로 더럽혀졌던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셨고, 죄인을 구원하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어 주기도문도 응답 받으시고 성취하신 것이다.(본문에서 더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복음의 진수이기 때문에 다시 반복하여 정리한다.

첫째, 하나님의 뜻은, 십자가로 첫 번째 성소’, 죄로 더럽힌 예수가 폐하(죽으)시고, ‘두 번째 성소’, 다시 거룩하고 정결케 된 부활하신 예수를 세우시는 것이었다. 죄로 더럽힌 예수가 죽으신 것처럼 더럽혀졌던 예루살렘 성전도 없어졌다.

둘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되기를 기도하라”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런 기도를 부탁한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까지는 거룩하신 아버지의 이름이 더럽혀져 있었다는 뜻이다. ?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이름이 더럽혀져 있었기 때문이었다.(36:23)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이제 아들 예수께서 오시어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라는 말씀대로, 아버지의 이름을 아들이 다시 거룩하게 하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다는 뜻이다.

죄로 더러워진 것을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는 죄를 제거해야 한다. 죄를 제거하는 것이 속죄이다. 그 속죄의 결과로 거룩’, ‘’, ‘정결이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예수)이 죄로 더러워지셨기 때문에 속죄를 받아 정결케(의롭게,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속죄하여 정결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피 뿐이다.(9:22) -

셋째, “하나님 나라(your kingdom)이 땅에 임하게 하시며” -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완전히 멸망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여줄 왕국이 없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진정한 영적 하나님의 왕국’, 예수의 교회”, 바로 초대교회를 마침내 이 죄의 세상에 탄생시키신 것이다.

넷째, 십자가의 피로 성소이신 예수가 정결케 되셨다. 이로서 2300주야 예언은 십자가의 피로 성취되었다.

구약 선지자들이 예언한 삼각연결

다니엘 이후에 구약의 선지자들도 이 삼각연결의 비밀을 예언하였을까? (저가의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함) 먼저 스가랴 선지자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부활하시어 둘째 성전이 되신다는 예언이다.

학개 선자지가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2:9 이 성전의 나중(둘째 것) 영광이 이전(첫째 것) 영광보다 크리라.

성전이신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의 영광이 부활하시어 나중 성소(둘째)가 되실 때에 영광이 더 크실 것이라는 뜻이다.

그 다음 선지자는 스가랴 선지자이다.

6:12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 하는 사람(예수)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6: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전건물을 실제로 건축하신다는 뜻이 물론 아니다. 주님이 부활하시어 둘째 성소가 되시면 본래의 영광을 다시 얻으시게 된다는 뜻이다.

3:9 ~보라, 한 돌(예수)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5:6에 일곱 눈을 가진 어린양이 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어 그분이 떠 안으셨던 세상 죄를 하루에 제거하시고 구원하신다는 뜻이다.

마침내 예수님이 선지자들의 예언을 이루시려고 오셨다.

2:19,21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6:9,10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시며, 나라가 임하게 하시며

마침내 예수님이 십자가와 부활로서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셨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십자가와 부활을 해석하였다.

10:9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로써 2300주야 성소(예수)의 정결은 십자가와 부활로써 다 이루었다.!”

아멘!

결론: 성경은 2300주야 성소의 정결예수의 정결이라고 가르쳐 십자가를 빛나게 한다.

그러나 안식일교단은 2300주야 성소의 정결을 인간의 심판으로 둔갑시켜 십자가에 어둠의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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